서효림, “김수미와 반려견 6마리 돌보며 무결점 몸매 유지 비결은?”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4-06-19 07:25:01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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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이 바쁜 일상에도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배우 서효림이 18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분장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효림은 군살 없는 탄력적인 몸매를 과시하며 당당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녀는 매우 세련된 룩을 선보이며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상의는 볼륨감 있는 퍼프 소매 블라우스를 착용해 눈길을 끈다.



이 블라우스는 화려한 꽃무늬 패턴이 돋보이며,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네크라인과 소매 끝에는 레이스와 같은 디테일이 들어가 있어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

하의는 허리라인을 강조한 쇼트 팬츠로, 상의와 마찬가지로 꽃무늬가 들어가 있어 전체적으로 통일된 느낌을 준다.

허리에는 큰 벨트를 매치해 허리선을 강조하고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었다. 신발은 발목 스트랩이 있는 높은 힐 샌들로,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고 전체적인 실루엣을 슬림하게 만들어준다. 어두운 색상의 신발로 전체적인 룩에 균형을 맞추었다.

스타일링에서도 서효림의 감각이 돋보인다. 그녀의 헤어 스타일은 자연스러운 웨이브로 연출되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메이크업은 자연스럽고 생기 있는 느낌으로, 전체적인 룩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서효림의 이 패션은 꽃무늬 패턴과 퍼프 소매, 큰 벨트 등을 활용해 여성스러움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연출하고 있다. 쇼트 팬츠와 힐 샌들로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여 시원하고 깔끔한 느낌을 준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데뷔 18년 차 배우 서효림이 새로운 ‘딸 대표’로 출연해 ‘딸바보’ 아빠와 친정 이야기를 공개했다.

서효림은 지난 2019년 9세 연상의 김수미 아들 정명호와 결혼하며 ‘국민 배우’ 김수미의 며느리가 되었다. 그녀는 “저는 배우 김수미의 며느리이기도 하지만 아빠 유인석의 딸”이라며, “김수미 며느리로만 너무 많이 알려져 부모님 입장에서는 서운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심했다”라고 밝혔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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