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소수 인적 자원 실질적 효과 공천"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4-02-26 15:47:34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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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개혁신당 공천관리위원장은 26일 오후 국회에서 제1차 공천관리위원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사진=이용우 기자
▲김종인 개혁신당 공천관리위원장은 26일 오후 국회에서 제1차 공천관리위원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사진=이용우 기자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김종인 개혁신당 공천관리위원장은 26일 제1차 회의 열어 본격적인 공천 작업에 들어갔다.

김종인 공관위원장은 "공관위원으로 참여하는 분들은 각 분야에서 특성을 가지고 계신분들이기 때문에 공천자를 선정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보였다.

김종인 공관위원장은 "잘 아시는 것처럼 개혁신당은 인적 자원이 풍부하지 못하기 때문에 소수의 인적 자원을 통해 가장 효율적인 국민의 지지를 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자원이 적으니까 어떻게 선거에 의석수 확보가 가능하겠느냐고 염려하는 분도 많겠지만 소수의 인적 자원 중에서 가장 훌륭한 분을 모시고 그런 분들을 지역에 공천함으로써 실질적인 효과를 달성할 수 있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공관위원들은 "엄격하고 공정한 공천, 전략적인 공천으로 개혁신당이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한목소리로 다짐했다.

개혁신당 공관위에는 김종인 위원장을 포함해 당연직인 김철근 사무총장, 함익병 전문의, 김영호·송시현 변호사, 경민정 전 울주군의회 의원, 이신두 전 교수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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