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컴백’ 백호, 은근한 섹시 발산…자연스러운 움직임 속 오묘함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3-12-04 10:44:0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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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호가 은근한 섹시를 예고했다.

백호는 4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What are we (Feat.박지원 of 프로미스나인)’의 무드 필름을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오피셜 포토의 배경에서 백호의 움직임까지 담아낸 무드 필름은 그의 분위기를 더욱 극대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백호는 묘한 분위기 속에서 조명등을 껐다 켜기를 반복하거나 물을 마시기도 하고, 소파에 누워 발가락 끝을 움직이거나 거울에 비친 자신을 얼굴을 바라본다.

그는 또한, TV가 놓인 탁상에 팔을 괴고 있는 등 자연스러운 움직임이지만 동시에 안절부절하는 듯한 모습으로 무드 필름을 가득 채운다.

특히, 백호의 매력을 제대로 살린 감각적 영상미가 도드라진다. 따뜻한 느낌을 주는 특수 필터와 고즈넉한 방 배경이 백호의 오묘하고 성숙한 느낌을 배가시킨다. 백호는 특유의 섹시미를 직설적이지 않고 은근하게 풍겨 자신의 다채로운 매력을 과시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What are we (Feat.박지원 of 프로미스나인)’는 미디엄 템포의 디스코를 기반으로 한 팝 알앤비(Pop R&B) 장르로,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노래”라며 “외로움과 지루함에서 시작해 호기심과 비밀이 가득한 사이로 나아가는 관계의 발전, 감정의 변화를 그릴 것”이라고 전했다.

백호의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 ‘the [bæd] time’의 두 번째 곡인 ‘What are we (Feat.박지원 of 프로미스나인)’는 오는 7일 오후 6시에 발표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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