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누, 믿고 듣는 보컬 라이브+압도적 무대 장악력으로 꾸민 ‘열린음악회’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2-12-04 20:15:01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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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리누가 ‘열린음악회’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했다.

리누는 4일 방송된 KBS1 ‘열린음악회’의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편’에 출연했다.

이날 리누는 “폭발적인 가창력의 보컬리스트”라는 소개와 맞춰 무대를 시작, ‘아름다운 강산’을 가창하며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뽐냈다.

또한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한 데에 이어 상반되는 분위기의 ‘수줍게 빛나던 그 모든 날’을 가창해 진중한 발러더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이어 리누는 “이런 뜻깊은 자리에 참석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 “여러분들의 앞길이 항상 빛나길 바란다”라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해 감동을 선사했다.

더불어 파워풀한 보컬 실력은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으며 섬세한 감정 표현까지 더해져 감동을 배가시켰다.

한편 현재 리누는 꾸준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는 가운데, ‘수줍게 빛나던 그 모든 날’과 ‘선물 같은 하루를 그대와’로 독보적인 음악 색깔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매 앨범 증명해 내는 성장 서사와 짙어진 감성은 많은 리스너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키며 점차 펼쳐나갈 음악 색깔에 대한 관심 또한 높이고 있다.

또한 리누는 MBN ‘보이스킹’에서 우승을 거머쥔 믿고 듣는 가수인 만큼, KBS2 ‘불후의 명곡’,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에서 실력을 뽐내며 ‘발라드킹’의 입지를 다지기도 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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