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혼' 14일도 결방된다...여주 교체 잡음 계속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2-08-14 17:00:00 기사원문
  • -
  • +
  • 인쇄
정소민 / 환혼 캡쳐
정소민 / 환혼 캡쳐

'환혼'이 13일에 이어 14일도 결방한다.

tvN 토일드라마 '환혼'(연출 박준화, 극본 홍정은 홍미란) 측은 최근 "'환혼'이 드라마의 완성도 제고를 위해 한 주 휴방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주를 쉰 후 20일에 17회를 방송할 계획이다. 13일에는 하이라이트 방송, 14일에는 스페셜 방송을 편성했다.

‘환혼’은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가상의 국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환혼'은 방송 전부터 여주교체라는 잡음에 휩싸이기도 했다. 처음 '환혼' 여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인물은 신예 박혜은으로, 첫 촬영까지 진행했지만 '부담감'을 이유로 하차하기로 결정한 것.

또 '환혼2'의 촬영 소식이 전해지며 '환혼2'에서는 정소민이 아닌 고윤정이 여자주인공으로 나선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환혼' 측은 "파트2에 관련된 모든 부분은 현재 방송중인 파트1의 스포일러가 될수 있어서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드러냈다.

  • 글자크기
  • +
  • -
  • 인쇄

포토 뉴스야

랭킹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