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 처음 선보이는 ‘신라모노그램 다낭’ 3박 5일 패키지 판매

[ 제주교통복지신문 ] / 기사승인 : 2022-05-19 09:39:09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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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롯데관광개발은 오는 22일 홈앤쇼핑을 통해 동남아 대표 휴양지 다낭으로 떠나는 ‘신라모노그램 다낭’ 3박 5일 패키지를 처음으로 판매한다.



신라모노그램은 호텔신라의 특급호텔 최상위 등급인 럭셔리 다음의 어퍼업스케일 호텔로 국내 최고의 호텔로 평가받는 신라호텔의 운영 노하우와 강점을 그대로 옮겨놓은 곳이다.



이번 상품은 2020년 6월 오픈한 호텔신라의 첫 글로벌 체인 브랜드 호텔인 ‘신라모노그램 다낭’에서의 전 일정 조식을 포함하고 있으며, 조식은 올 데이 레스토랑 ‘다이닝 M’은 현지의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동·서양식 및 베트남식 등의 다양한 메뉴를 뷔페식으로 맛볼 수 있다.



유아 및 키즈풀, 패밀리풀, 어덜트풀 등 총 4개의 야외수영장을 갖추고 있으며, 호텔이 논누억 비치와 바로 연결되어 있어 서핑, 바나나 보트 등 다양한 해양 스포츠도 즐기기 좋아 연인뿐 아니라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롯데관광개발 단독 특전으로 오션뷰 무료 업그레이드 및 객실 내 미니바를 무료 이용 가능하고, 전신 마사지 체험 1회도 제공되며, 이번 패키지의 주요 코스인 바나힐 국립공원에서는 5,801m의 세계 최장 케이블카를 타고 바나산 절경을 감상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도 등재된 호이안 올드타운 야경투어도 가능하다.



롯데관광개발 권기경 여행사업본부장은 “지난 13일 발표된 입국 규정 완화에 맞춰 동남아 대표 휴양지 다낭 여행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최고급 호텔 브랜드 신라모노그램을 포함하는 등 롯데관광개발만의 차별화된 상품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5월말부터 출발하는 일정으로 가격은 1인 기준 54만9,000원(세금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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