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일 앞두고 열리는 서울 중랑(갑) 필승결의대회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2-01-23 07:44:21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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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이재명후보 선대위 총괄상황실장
서영교 이재명후보 선대위 총괄상황실장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서영교 이재명후보 선대위 총괄상황실장이 22일 오후 6시30분 이재명 대선후보 승리를 위한 필승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서일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총괄상황실장이자 서울 중랑(갑)지역위원장 겸 상임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서영교 의원을 주축으로, 김성태·김정열·김종진·박옥근·장유식·박옥근·김태수·이영실·조희종·오화근·나은하·최은주·박열완 공동선대위원장 등을 비롯해 서울 중랑구 주민 약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들은 ‘경제앞으로, 민생제대로’를 실천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 사람은 이재명 후보뿐이라는데 뜻을 모으고, 대선 승리를 위해 하나가 되어 최일선에서 함께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다진다.

서영교 총괄상황실장은 “국민의 실질적인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후보가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 국민의 뜻을 받들고, 국민이 제일 우선이고, 정부가 국민의 아픈 곳을 치유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밝히며, “이재명 후보는 공직자로서 국민 모두가 만족하는 행정능력과 추진력을 보여주었다. 무속인에게 중대한 국정을 결정하려고 하는 사람이 나라를 이끌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재명후보는 국민 삶의 질을 높여줄 <소확행 공약>을 꾸준히 마련하고 있다. 현재까지 발표된 공약은 무려 49개에 달한다.

▲어르신 임플란트를 지원(65세부터 4개, 60세부터 2개) ▲탈모치료 약 건강보험적용 확대 ▲스타트업 특허심사 3개월로 단축 ▲병사 통신요금 반값으로 인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 수산물 원천 봉쇄 ▲미성년자 빚 대물림 방지 ▲미세먼지 적극적 관리 ▲전세사기 근절 ▲남녀청소년 대상 HPV백신 접종 확대실시 ▲공공산후조리원 대폭 확충 ▲난임부부 시술부담 축소 ▲시세조종, 주가조작 근절 ▲보이스피싱 끝까지 추적 등으로, 국민 삶 면면에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서영교 총괄상황실장은 “이재명 후보는 공직자 시절 공약이행률이 95%를 상회한다. 눈에 보이는 실력과 체감되는 성과로 검증된 유능한 대통령이 될 것이다”고 밝히면서, “서울에서 승리해야 우리가 이긴다. 국민 삶에 희망을 줄 수 있는 이재명후보가 필승하도록 내일 결의대회에 많은 관심과 애정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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