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국제뉴스) 백성호 기자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이현미)는 2025년 4월 1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송림가에서 가족지원위원회(회장 정주호) 창립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주호 초대회장 등 임원 및 법무보호위원, 이숭희 서울지부협의회장, 사전상담위원회 지영희 부회장, 이현미 서울지부장 및 공단 직원 등 총 19명이 참석해 가족지원위원회의 출범을 축하했다.
이날 창립식에서는 회칙 제정과 임원 선출, 위원회 사업 및 예산 계획 심의, 법무보호사업 지원금 100만원 및 결연 사업 지원금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가족지원위원회는 ▲보호대상자 가정의 자녀 공부방 지원 ▲행복꾸러미(생필품 등) 지원 ▲정기적인 식음료 제공을 통한 결연 사업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주호 가족지원위원회 회장은 “가족지원위원회는 보호대상자와 그 가족의 안정적 생활을 돕고, 이들의 자립과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며 “따뜻한 손길을 나누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미 서울지부장은 “이번 창립식을 통해 가족지원위원회가 보호대상자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는 법무보호대상자와 그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