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국제뉴스) 백성호 기자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지부장 한순옥)는 2025년 4월 2일 KB국민은행 평촌범계지역(본부장 이충식)으로부터 법무보호대상자의 재범방지와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법무보호사업기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이충식 본부장은 “전달식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재범 방지와 자립을 지원하는 데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KB국민은행은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순옥 지부장은 “KB국민은행의 지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기금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보다 나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B국민은행 평촌범계지역본부는 2023년 12월부터 경기지역 법무보호사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