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사천해양경찰서는 일반 어선을 비롯해 낚시어선, 유·도선 및 수상레저기구 등 모든 선박을 대상으로 해상 음주운항 등 안전 저해사범 일제 단속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일제 단속은 동절기 음주운항 특별 단속기간 중 주말 이틀간인 1월 10일부터 11일까지 시행하며, 낚시어선 주 활동 시간대와 수상레저기구, 예·부선 및 밀집 조업구역 등 취약 해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단속은 선박 출·입항 동향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음주 가능성이 높은 시간대를 분석해 불시 단속을 실시하고 경비함정·파출소 연안구조정·해상교통관제센터(VTS) 등 협업해 단속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사천해경은 이번 일제 단속은 운항자의 경각심을 높이고 해상 음주운항을 근절하기 위한 조치라며, 숙취 운전과 반주를 포함한 모든 음주운항 행위를 엄정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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