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국제뉴스) 손창민 기자 = 경기도는 9일 오후 9시쯤 경기 동부 지역에 최대 8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비상 1단계 근무체제에서는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여 총 19명의 담당자가 근무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각 시군에 강설 대비 비상근무와 제설 작업의 철저한 수행을 지시했다.
또한,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와 민자도로 제설 관리 강화를 특별히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