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이재용 영남이공대학교 총장은 "단순한 실무 교육을 넘어, 교육 운영의 완성도가 곧바로 자격 취득이라는 성과로 이어졌고 앞으로도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현장 중심 공학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영남이고대학교는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 주관으로 진행한 '카티아 GSD(서페이스)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교육에 참여한 학생 전원이 자격 인증시험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영남이공대학교는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총 33시간의 집중 과정으로 영남이공대학교 기계공학관 램프설계실에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영남이공대학교는 "카티아 GSD(Generative Shape Design)가 고급 곡면 모델링을 다루는 심화 설계 과정으로, 자동차·기계·항공·산업디자인 등 다양한 제조 산업 분야에서 요구되는 핵심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영남이공대학교는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에서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이번 교육을 단순 이론 전달이 아닌 실습과 시험 대비를 연계한 성과 중심 교육으로 설계했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영남이공대학교는 "CATIA V5 Surface 기본 이해를 시작으로 와이어프레임 생성, 곡면 생성 및 편집, 스윕(Sweep)과 필렛(Fillet)을 활용한 고급 곡면 설계까지 단계별 실습 위주로 교육이 운영됐으며, 마지막에는 실제 자격 인증시험 출제 유형을 반영한 문제풀이와 실전 모의 훈련이 진행됐다."고 부연했다.
끝으로 영남이공대학교는 "이번 교육에 참여해 스마트융합기계계열 5명, 기계공학과(스마트융합기계계열 전공심화과정) 3명, 거제대학교 기계공학과 1명, 전기공학과 2명, 두원공과대학교 반도체기계설계과 1명 등 총 12명이 카티아 GSD 관련 자격 인증시험에 합격하는 성과를 달성하며, 서로 다른 전공과 교육 환경을 가진 학생들이 동일한 교육 과정을 통해 전원 합격이라는 결과로 교육 운영의 완성도를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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