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국제뉴스) 김성산 기자 = 기상청은 "광주시와 전라남도 서부를 중심으로 눈이 쌓여 있는 가운데, 기온이 낮아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겠다"고 전했다.
그리고, 당분간 평년(최저 -6~0℃, 최고 5~8℃)과 비슷하겠다. 아울러, 건조특보가 발효된 전남동부(여수, 광양, 순천)를 중심으로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특히,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오늘(4일) 아침최저기온은 -4~2℃, 낮최고기온은 7~10℃가 되겠다. 또, 내일(5일) 아침최저기온은 -2~3℃, 낮최고기온은 5~9℃가 되겠다.
아울러, 바람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입산 자제, 야외 활동(산행, 캠핑 등) 시 화기사용 및 불씨 관리, 쓰레기 소각, 논밭 태우기 금지 등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또, 모레(6일) 아침최저기온은 -6~-1℃, 낮최고기온은 4~9℃가 되겠다. 글피(7일) 아침최저기온은 -4~3℃, 낮최고기온은 5~7℃가 되겠다.
한편, 당분간 달의 인력이 강해 서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으로, 만조 시 해안가 저지대에서는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