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기상청은 "당분간 서울시와 경기도 내륙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한 가운데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라고 예보했다.
특히,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입산 자제, 야외 활동(산행, 캠핑 등) 시 화기 사용 및 불씨 관리, 쓰레기 소각, 논밭 태우기 등을 금지하기 바란다.
아울러, 오늘(4일) 아침최저기온은 서울시 -4℃, 인천시 -3℃, 수원시 -4℃ 등 -10~-2℃, 낮최고기온은 서울 4℃, 인천 2℃, 수원 4℃ 등 2~4℃가 되겠다.
또, 내일(5일) 아침최저기온은 서울시 -4℃, 인천시 -4℃, 수원시 -4℃ 등 -9~-3℃, 낮최고기온은 서울 2℃, 인천 1℃, 수원 3℃ 등 0~3℃가 되겠다.
여기에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이와 함께, 경기도 남부서해안에 0.1cm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도 있겠다.
한편, 오늘43일)부터 모레(6일)까지 달의 인력이 강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대조기로, 만조 시간대에는 해수면 높이가 더욱 높아져 해안가 저지대를 중심으로 침수 가능성이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