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아직 까지 어떠한 통보를 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4-02-26 20:17:51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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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김미화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갑자스럽게 통보도없이 경선후보자에서 탈락한것에 답답함을 토로하기 위해 천안시청 기자실을 찾아와 기자들에게 하소연을 하고 있다(사진 국제뉴스 이원철 기자)
26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김미화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갑자스럽게 통보도없이 경선후보자에서 탈락한것에 답답함을 토로하기 위해 천안시청 기자실을 찾아와 기자들에게 하소연을 하고 있다(사진 국제뉴스 이원철 기자)

(천안=국제뉴스) 이원철 기자 = "저는 지금 이시간까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으로 부터 어떠한 통보와 연락도 받지 않았"고 "모든 내용은 지인과 언론 매체를 통해 경선 후보자에서 탈락한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처음 모든 사실 내용을 듣고 말도 안되는 내용이라 생각해 보도한 언론매체들에게 전화를해 기사 오보 라고 "나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경선 포기한적 없다"고 정정기사 요청 까지 했습니다"

25일 오후 김미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천안시청 브리핑룸을 찾아와 혼이 빠진 모습으로 억울함을 다 표현하지 못하며 기자들에게 전한 말이다

이날 김미화 예비후보는 "방금 서울에 위치한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까지 찾아갔다 천안시청에 도착했다며 중앙당에서는 어느 누구도 만나지 못하고 어느 누구와도 연락이 닿지않아 답답한 마음만 안고 돌아.왔다고 어떠한 이유에서 경선 후보에서 떨어진지도 모른다"고 답답함을 토로 했다.

또 김 예비후보는 "경선후보에서 떨어진 이모든 사실이 진실이란걸 알았을때는 앞이 캄캄하고 막막해 어디가서 이모든걸 털어 놓아야하나 생각까지 멍해졌지만 서울에서 돌아오는 길에 문득 생각난곳이 천안시청 기자실이 생각나 방문하게 됐다"고 방문 이유를 설명했고 "뭐가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알고 싶다"며 "어떻게 당사자만 모른체 경선 후보자가 변경될수가 있냐고 중앙당 어디서든 연락이라도 와서 이유를 타당성 있게 설명해 줬으면 좋겠다고" 간곡히 호소 했다.

실제로 민주당 전략공천위원회는 지난 23일 김미화-이규희-이재관 예비후보 간 경선을 결정 통보했다 하지만 경선 참여자 확정 발표 3일 만인 26일 오후 8시 30분쯤 회의를 마치고 그 결론을 몇몇 언론을 통해 ‘민주당 김미화 예비후보를 경선에서 배제시키고 대신 김영수 예비후보를 참여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모든 사실을 접하게 된 더불어미주당 지지자는 K 씨는 "더불어민주당에는 더이상 민주가 없다는 항상 하던 우스게 소리가 실제로 와 닿는 일이 벌어졌다"며 김미화 예비후보는 정말 평소에도 근면성실함으로 시의원 생활도 했고 선거 운동 또한 같은 근면성실함으로 임하는걸 지켜 봤다"고 근데 이게 무슨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냐"고 '김미화 이규희 이재관' 이렇게 3파전으로 경선하고 또 공정성을 더 높이기 위해 권리당원 투표가 아닌 국민투표를 한다고 발표 해놓고 김미화 예비후보에게 통보도 없이 다른후보를 경선후보에 넣고 경선을 한다는게 이게 무슨 공정한 경선이냐"고 뭔가 다른의도가 있는게 아니냐며 나도 여기 저기서 다 들은 이야기가 있다고 꼬집어 말했다.

또 다른 시민 A씨는 "나는 이렇게 될줄 미리 알았다고 지난번 모임에 나가서 더불어민주당에 대해 잘안다고 자부하는 지인이 더불어민주당에서 탈당한 (현) 국회의원이 김미화 예비후보는 절대 국회의원 못시킨다고 욕설을 섞어가며 이야기하는걸 들었다"고 내가 무슨수를써서라도 공천부터 못받게 탈락시킬것이라고 한 말을 전했고 그러면서 시민 A씨는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국회 의원이 어떻게 더불어 민주당 공천에 관여하냐"고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고 다른 민주당 의원들은 바보냐"고 소리친 기억이 있다"고 하지만 갑자기 활동도 없던 이재관이란 인물이 두번씩이나 인재 영입하는 모습을 보고 지인에 게 들은 이야기가 사실이구나 생각했고 이번 공천을 보고 더불어민주당에 많은 실망을 했다고 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미화는 "지금까지도 중앙당에서 아무런 답을 듣지못하고 있다"고 무엇 때문에 공천후보자에서 떨어진것인지에 대해 명확한 답을 중앙당에게 듣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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