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맥심 박근나, 청순과 섹시의 완벽 조화를 선보인 란제리 화보 공개

[ 스페셜타임스 ] / 기사승인 : 2024-02-25 14:30:07 기사원문
  • -
  • +
  • 인쇄

사진= 맥심 제공
사진= 맥심 제공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눈부신 비주얼과 매혹적인 분위기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미스맥심 박근나가 최근 세계적인 남성지 맥심(MAXIM)의 11월호를 장식한 화보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모델, 쇼호스트, 인플루언서로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 중인 그녀가 이번에 선보인 화보는 '관음'이라는 주제 아래, 청순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란제리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눈길을 끌었다.



박근나는 2020년 맥심에서 주최한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맥심 모델의 길을 걷게 되었으며, 그 이후로 그녀의 미모는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이번 화보에서 그녀는 관객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이끌며, 카메라를 직접 응시하지 않는 새로운 촬영 방식에 도전, 그 과정에서 느낀 색다른 경험을 공유했다.



"평소 촬영과는 다르게 디렉터의 지시에 따라 호흡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홀로 있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새롭고 흥미로웠습니다."라고 박근나는 전했다. 이번 화보에서 그녀는 스포티한 란제리와 검은색 반스타킹, 민트색 란제리에 분홍색 셔츠를 매치하여 독특하고 매혹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인터뷰에서 박근나는 모델로서 경험한 '관음'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제 직업상 관심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그로 인해 느끼는 감정은 모두 긍정적입니다. 저를 바라보는 모든 시선에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며, 이러한 관심이 그녀에게 부담이 아닌 즐거움으로 다가온다고 전했다.



맥심 김한솔 에디터는 "박근나 씨는 뛰어난 비주얼과 함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밝혀주는 모델입니다. 이번 화보를 통해 그녀의 다양한 매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평가했다.



이번 화보로 또 한번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박근나는, "맥심 독자분들에게 이번 화보가 새로운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바람을 전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에게 다가갈 것을 약속했다.



맥심 11월호에는 박근나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가 가득하다. 미스맥심 전지은, 김서아의 표지 화보부터 대세 유튜버 폭스클럽의 유쾌한 화보와 인터뷰, 그리고 미스맥심 이아윤, 고아라의 섹시 화보 등 독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 글자크기
  • +
  • -
  • 인쇄

포토 뉴스야

랭킹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