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대구광역시장, 해프닝과 가십만 온통 나라 뒤덥어 나라 현실 안타까워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2-09-24 14:30:1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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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시장
홍준표 대구시장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24일 홍준표 대구시장은 자신의 페이스 북에서 "사건이 일어 났을 때는 언제나 정면 돌파를 해야지 곤란한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면 거짓이 거짓을 낳고 일은 점점 커집니다. 뒤늦게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수습을 해야지 계속 끌면 국민적 신뢰만 상실 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애초 선출할 때부터 정치에 미숙 하다는 것을 알고 선택하지 않았나요 기왕 선출 했으면 미숙한 점은 고쳐 나가고 잘하는 거는 격려 하면서 나라를 정상화 시켜 나가야 하지 않겠습니까?"라고 반문했다.

끝으로 홍 시장은 "지난 12월 대선을 앞두고 이재명 후보가 되면 나라가 망하고 윤석열 후보가 되면 나라가 혼란할 것이다 라고 말한적이 있었는데 작금의 나라 현실이 안타깝네요. 무슨 큰 국가적 과제로 논쟁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해프닝과 가십만 온통 나라를 뒤덥고 있으니."라고 마무리 말을 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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