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모 렌터카 한국총판, 미국∙하와이 차량 업그레이드 이벤트 7월까지 연장

[ 제주교통복지신문 ] / 기사승인 : 2022-07-02 16:37:17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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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지형 기자] 해외 렌터카 전문 기업 알라모 렌터카 한국총판은 지난달 실시한 무료 차량 업그레이드 이벤트를 7월까지 연장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알라모 렌터카 한국총판을 통해 미국 및 하와이 지역(괌, 사이판, 알래스카 및 일부 지역 제외) 렌터카를 예약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가 적용되는 차량 대상 등급은 중소형, 중형, 스탠다드 3가지다. 중소형 예약 시 중형으로 업그레이드되며, 중형은 스탠다드, 스탠다드는 풀사이즈로 자동 업그레이드된다. 업그레이드는 세단 차량만 가능하며, SUV 등급은 해당하지 않는다.



이벤트 적용 대상은 지난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한 달 동안 예약하는 회원이며, 픽업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단, 대여 기간이 2일~28일인 ‘현지 결제’ 예약 건만 적용되는 이벤트로 ‘지금 결제’ 이용 건은 혜택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편도 예약 및 지점의 차량 수급 상황에 따라 업그레이드가 제한될 수 있어 픽업 예정일 기준 최소 3~4일 전까지는 예약해 혜택을 누리길 권장한다.



업체 관계자는 “지난달 진행했던 무료 차량 업그레이드 이벤트를 회원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7월에도 이어가게 됐다”며, “렌터카 수요가 늘어나는 여름휴가 시즌이니 이번 이벤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즐거운 미국 여행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알라모 렌터카 한국총판의 7월 업그레이드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알라모 렌터카 한국총판 웹사이트 또는 모바일 앱의 '뉴스&이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알라모 렌터카는 1974년 미국 플로리다에서 시작한 이래 전 세계 9천600여 지점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렌터카 회사 엔터프라이즈홀딩스 산하 기업이다. 24시간 실시간 차량 조회부터 온라인 선결제 시스템 '지금결제'까지 다양한 고객 편의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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