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갑수 나이 65세에 이찬원ㆍ장민호와 롯데월드 방문 “도저히 못 타겠다”

[ 비즈엔터 ] / 기사승인 : 2021-10-23 22:30: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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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갓파더'(사진제공=KBS 2TV)
▲'갓파더'(사진제공=KBS 2TV)
나이 65세 김갑수가 이찬원, 장민호와 롯데월드를 방문한다.

23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에서는 김갑수와 장민호, 이찬원이 역대급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인다.

이날 '갓파더'에선 김갑수가 장민호, 이찬원과 함께 동심으로 돌아간다. 김갑수는 장민호의 생일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이찬원과 놀이동산을 방문한다. 놀이기구를 타는 것에 대해 김갑수는 자신감을 내비쳤지만 급격히 말수가 줄어든다. 그는 급기야 “도저히 못 타겠다”며 바닥에 드러누워 탑승을 거부한다.

한편 이찬원은 놀이동산에서도 김갑수를 살뜰히 챙겨 예쁨을 받는다. 급기야 김갑수는 이찬원에게 '가족관계증명서'를 가져오라 말했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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