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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시청에 들어오면 눈물이 날 것 같았는데 맞아주는 직원들이 많아 눈물이 나지 않았다"

오세훈 서울시장 '시청에 들어오면 눈물이 날 것 같았는데 맞아주는 직원들이 많아 눈물이 나지 않았다'

오세훈 신임 서울시장이 8일 오전 서울시청에 출근하고 있다. 서울시청 재입성에 성공한 오 시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되는 2022년 6월 30일까지 약 1년 3개월이다./오승현 기자 2021.04.08



/오승현 기자 stor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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