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HN 김소영 기자)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의 아내 모델 야노 시호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털털한 일상을 공개한다.
8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에 따르면 야노시호는 오는 10일 오후 방송되는 380회에 등장해 날 것의 일상과 초토화된 집 내부를 공개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딸 추사랑과 함께한 우당탕탕 한국 나들이가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감을 모은다.
방송에서 야노 시호는 톱모델의 우아한 아우라 뒤에 숨겨진 호탕하고 털털한 '귀여운 아줌마'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낼 예정이다. 최근 남편 추성훈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50억 도쿄 집'의 실상이 한국 호텔에서도 고스란히 재현된다.
옷더미 속에 파묻힌 노트북을 찾기 위해 방안을 헤매는 야노시호의 리얼한 일상은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앞서 추성훈은 지난해 12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금도 똑같다"며 여전히 집이 더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딸 추사랑의 폭풍 성장 근황도 공개된다.
방학을 맞아 엄마와 함께 한국에 왔다는 추사랑은 172cm의 모델 피지컬을 자랑하며 킥복싱장으로 향한다. '파이터 아빠'의 유전자를 입증하듯, 강력한 펀치와 매서운 발차기로 킥복싱장을 단숨에 접수한다.
추사랑의 남다른 운동 DNA에 모두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오는 1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