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여야는 12월 임시국회 마지막날인 8일 본회의 개최하지 않고 오는 15일 본회의가 예정됐다고 밝혔다.
유상범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의장실에서 여야 원내수석부대표 회동 결과 브리핑에서 "내일 본회의 개최 여부에 대해 논의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유상범 원내수석부대표는 "내일은 본회의 개최하지 않는 것으로 정리됐고 다음 본회의는 15일 본회의가 예정됐으며 다른 논의 보다는 본회의 개최 논의가 주요였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