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2026년 1월 1일 자로 국립김해박물관장에 이양수 국립청주박물관장이 취임했다.
7일 국립김해박물관에 따르면 신임 이양수 관장은 "앞으로 국립김해박물관을 세계 속에 더 알리고, 가야와 유사한 그리스의 폴리스와 같은 다른 나라의 사례를 국민들에게 더 소개하고 싶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부산대 고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고고학 석사, 박사 과정을 밟은 신임 이 관장은 청동기 가운데 청동거울을 중심으로 현재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그는 2002년 국립중앙박물관 고고부 근무를 시작으로 문화체육관광부 박물관정책과,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총괄과, 고고역사부, 전시과 등을 거쳐 국립김해박물관과 국립진주박물관 학예연구실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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