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국제뉴스) 송영심 기자 = 전북서부보훈지청(지청장 장효정)은 2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 및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갖고 병오년(丙午年) 힘찬 새 출발을 다짐했다.
시무식에 앞서 장효정 지청장은 익산 팔봉 군경묘지를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참배로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간부급 직원 및 익산시 보훈단체장들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의 뜻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업무 우수 공무원에 대한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장 전수와 청렴한 공직사회 및 보훈행정의 공정성 확립을 위해 청렴 실천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직원들은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정직과 공정의 가치를 되새기며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장효정 지청장은 "지난 2025년 발판을 삼아 한 단계 더 도약하는 2026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청렴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역할에 충실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