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2026년 병오(丙午)년 새해맞이 참배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02 14:49:18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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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은 지난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해군영흥도 전적비에서 신년 참배를 진행하며 희망찬 새해의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사진=옹진군
옹진군은 지난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해군영흥도 전적비에서 신년 참배를 진행하며 희망찬 새해의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사진=옹진군

(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인천 옹진군은 지난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새로운 시작에 대한 책임과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기 위해 해군영흥도 전적비에서 신년 참배를 진행하며 희망찬 새해의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새해맞이 참배에는 문경복 옹진군수와 이의명 옹진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보훈단체장과 지역 유관기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묵념과 헌화·분향 순으로 엄숙히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생명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화합과 발전을 다짐했다.

문경복 옹진군수는 참배에 앞서 간부공무원들과 일출을 조망하며 "신뢰로 시작하는 2026년, 책임으로 완성합니다"라는 옹진군 600여 공직자의 각오를 담은 신년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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