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권위 있는 시상으로, 매년 전국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우수 입법과 공약사례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김철현 의원은 전국 최초로 '유전질환 고위험 임신부 유전자 검사비 등 지원 조례'를 발의해 저출산 시대에 부합 하는 실질적인 정책 추진 노력을 인정받았다.
해당 조례는 유전 질환 고위험 임신부를 대상으로 태아의 유전자 검사비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한 것으로, 기초 지방정부 차원의 출산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의원은 "유전질환과 기형아 출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거나 포기하는 여성들이 많은 현실에서, 이들의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앞으로도 부산 남구가 출산 친화적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복지 시스템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철현 위원은 제8대와 제9대 부산시 남구의회 의원으로서 현장 중심의 입법 활동을 통해 총 27건의 자치법규를 제·개정 했으며, 사회복지사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과 복지시스템 강화에 꾸준히 기여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