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 실내디자인학과, 지역사회 생활안전 맞춤제작 가구 지원 [사진제공=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601/3471504_3613703_558.jpg)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서일대학교 실내디자인학과가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위해 손수 제작한 맞춤 가구를 기증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서일대학교 실내디자인학과는 30일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에 지역사회 문제 해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한 맞춤 가구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가구 지원은 중랑구 내 독거 어르신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서일대 실내디자인학과, 지역사회 생활안전 맞춤제작 가구 지원 [사진제공=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601/3471504_3613705_5553.jpg)
이종희 서일대학교 실내디자인학과 교수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편안한 주거공간에서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계획하고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하는 대학의 방향에 맞춰 정기적인 지원을 하고 ESG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귀선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중랑구 내 취약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이 담긴 후원품을 전달해주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나눔 확대를 통해 중랑구 내 소외계층 복지 사각지대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진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일대학교 실내디자인학과의 이번 가구 기증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가구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서일대학교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