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인 1일 서울의 일출 명소중 하나인 선유도 한강공원 선유교에서 바라본 여의도 도심 빌딩속에서 해가 힘차게 떠오르고 있다./사진=이용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