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적들' 한미정상회담 성과·국민의힘 새지도부 향방 조명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5-08-30 20:33:2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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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적들 (사진=TV조선)
강적들 (사진=TV조선)

30일 방송되는 TV CHOSUN ‘강적들’에서는 박용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규완 전 CBS 논설실장, 김준일 정치평론가,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최고위원이 출연해 국민의힘 전당대회 이후 새 지도부의 향방과 이재명 대통령의 첫 한미 정상회담 성과를 놓고 화끈한 토론을 펼친다.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선 장동혁 신임 당대표가 선출됐다. 신 최고위원은 “사실 장동혁 대표의 당선을 예상했다”고 말한다. 이어 “당심은 대선까지 갈 수 있느냐를 보고 움직이는데 그 점에선 젊은 후보가 힘이 있다”며 “장동혁 대표는 신상품이고, 신상품을 선호하는 심리가 반영된 것”이라고 분석한다.

일각에서 나오는 분당설에 대해 박 전 의원은 “한동훈 전 대표에게 분당할 만한 에너지는 없다고 본다”고 전망한다. 김규완 전 실장은 “이번 전당대회에서 가장 큰 피해를 본 건 한 전 대표”라고 말한다.

이 대통령의 첫 한미 정상회담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열렸지만, 구체적 성과가 없다는 비판도 나온다. 박 전 의원은 “야당의 생트집”이라고 반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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