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에이엘, '한마음의 밤' 성료 "상생이 곧 고객만족"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5-08-30 17:30:48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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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전문기업 대호에이엘(대표이사 김영대)은 임직원과 노사 대표가 함께한 사내 소통 프로그램 ‘한마음의 밤’을 개최하고,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 상생 문화를 한층 공고히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자리는 단순한 친목을 넘어 실질 과제를 공유하고 실행 방안을 논의하는 워크숍 형태로 진행됐다. 회사는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에 반영하는 선순환을 통해 직원 만족도를 높이고, 이직률 감소와 생산성 제고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행사에 참여한 노사 구성원들은 “건강한 노사관계가 기업 경쟁력은 물론 지역사회 안정과 조화에도 기여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합리적 임금 협상과 협력적 파트너십이 소비·고용·투자 전반에 긍정적 파급효과를 낳는다는 점에서도 공감대를 형성했다.

대호에이엘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서로를 이해하고 약속을 지키는 문화’가 결국 고객 신뢰로 이어진다는 원칙을 재확인한 자리”라며 “협력적 노사관계를 기반으로 복지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일터와 품질경영을 강화해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대호에이엘은 앞으로도 정례 소통 프로그램과 제도 개선 협의체를 운영해 구성원 의견을 꾸준히 수렴할 계획이다. 회사는 “상생 문화가 곧 서비스 품질과 고객 만족으로 연결된다”는 기조 아래, 현장 중심의 실행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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