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닮은 '재벌집 형수' 박지현 인기 수직상승중

[ 한국미디어뉴스통신 ] / 기사승인 : 2022-12-05 09:55:1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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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화제의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장손 진성준과 결혼하며 자신의 야욕을 들어낸 모현민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인기다.

특히 그녀는 젊었을적 이영애를 닮은 외모로 이슈를 받고 있다.

드라마 내용 중 진성준은 앞서 진도준(송중기 분)을 유혹하는 모현민의 모습을 우연히 목격한 사실을 알리며 "준이 혹시 기다리고 있냐"면서 "미라클이 가져갔던 DMC 사업권 결국 감당 못하고 순양건설에 넘기기로 했다. 이러면 설욕전에 성공한 거냐, 당신이 말한 대로"라고 여유를 부렸다.

모현민은 "당신, 다 알고 있으면서 왜"라고 분노했고 진성준은 "당신이 나를 남자로 선택한 게 아닌 것처럼 나도 그렇단 얘기를 하는 거다"라며 "페어플레이 하자, 우리"라고 경고했다.

박지현은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주인공 진도진의 이른바 '형수님' 역으로 등장, 매력적인 페이스와 함께 당돌한 연기를 뽐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인 박지현은 잡지 ‘대학내일’ 표지 출신으로 한국외대 스페인어학을 전공했다. 이후 2016년 단편영화 '웹캠녀'로 데뷔, 2018년 공포영화 '곤지암'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는 지난 2017년 8월 6세 연상의 KBS 아나운서 조항리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지만, 2018년 2월 박지현 소속사 측은 “박지현이 조항리 아나운서와 결별한 게 맞다. 작년 하반기 결별했으며, 사생활이라 자세한 이유는 알 수 없다”고여러 매체를 통해 전한 바 있다.

현재 박지현이 출연 중인 ‘재벌집 막내아들’은 지난 3일 16.1%(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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