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코로나 확진자수 '1만명' 밑도나 '감소세↓'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2-05-23 10:32:55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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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대한 진단검사가 이뤄지고 있다. (국제뉴스DB)
코로나19에 대한 진단검사가 이뤄지고 있다. (국제뉴스DB)

코로나 확진자가 1만명 밑을 기록하며 어제 2만명대에서 다시 주춤세를 보이며 확진자 격리의무가 없어지면서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진입하게 되는 모양새다.

5월22일 오후 9시까지 9656명 확진, 밤 10시 기준 코로나19 실시간 확진자수가 9천여명을 기록하며 1만명 안팎 확진자가 나올것으로 예상된다.

질병관리청과 서울시 등 전국 각 지자체에 따르면 5월22일 오후 9시기준 코로나 확진자는 천여명, 서울시는 1천여명, 경기도 2천여명으로 잠정집계됐다.

정부의 새로운 거리두기 조정안은 사회적 거리두기 일상적 거리두기수준으로 돌아간다.
사회적 거리두기 모든 조치 해제한다. 단,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현행 기준 유지하며, 야외 마스크 의무해제는 5월2일부터 진행한다.

영화관, 실내공연장 및 실내스포츠관람장 등에서 상영 및 경기 관람 중 취식이 허용된다.

또, 60세 이상 연령층의 4차접종은 위중증·사망 예방을 목표로 하며, 특히 치명률이 높은 80세 이상에 대해서는 적극 권고한다.

3차접종 후 최소 4개월(120일) 경과 시점부터 접종할 수 있고, mRNA 백신으로 접종받게 되나, 노바백스 백신으로도 접종 가능하다.

사전예약 누리집을 통해 예약하거나 당일접종으로 접종 가능하고, 스스로 예약이 어려운 고령층은 누리집을 통한 대리예약이나, 전화예약(1339, 지자체콜센터)도 할 수 있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백경란 청장)는 5월 22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229명, 사망자는 5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3,965명(치명률 0.13%)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9,274명, 해외유입 사례는 24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19,298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7,957,697명(해외유입 32,511명)이다.

22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9,274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25,083.7명), 수도권에서 7,961명(41.3%) 비수도권에서는 11,313명(58.7%)이 발생하였다.

한편, 코로나19라이브 실시간확진자수는 5월16일부로 종료됐다. 코로나 라이브는 민간이 운영하는 비공식사이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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