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마지막 주말에도 서울 도심 곳곳에서 집회와 마라톤 대회가 열리면서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29일 경찰에 따르면 토요일인 이날 광화문과 경복궁 일대에서는 신고 인원만 총 5만5000명인 집회가 잇따라 개최된다.
이날 오후 1시부터는 자유통일당이 5만명을 동원해 서울 중구 동화면세점 일대에서 집회와 행진을 개최한다.
교사노조연맹도 이날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집회를 열 예정이다. 이들은 경복궁사거리~광화문월대에서 집회를 이어간다.
일요일인 오는 30일에는 ‘2025 스포츠서울 하프마라톤’이 열린다. 이로 인해 오전 6시부터 11시 30분까지 광화문 광장, 충청로, 마포대교, 여의도에서 교통이 통제된다. 이 지역을 지나는 버스도 일부 구간을 우회해 운행할 예정이다.
집회 시간과 장소 등 자세한 교통상황은 서울경찰청 교통정보 안내전화,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카카오톡(서울경찰 교통정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