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조제 알도vs롭 폰트 밴턴급 경기 중계…스포티비 나우ㆍ스포티비 온

[ 비즈엔터 ] / 기사승인 : 2021-12-05 12:00: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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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UFC' 조제 알도vs롭 폰트(사진제공=커넥티비티)
▲'UFC' 조제 알도vs롭 폰트(사진제공=커넥티비티)
UFC 밴텀급 롭 폰트가 조제 알도와 맞대결을 펼친다. 'UFC Fight Night: 폰트 vs 알도'의 메인카드 경기는 5일 낮 12시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프리미엄 TV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5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APEX에서 개최되는 'UFC Fight Night: 폰트 vs 알도' 메인 이벤트에서는 밴텀급 롭 폰트(19-4, 미국)가 페더급 전 챔피언 조제 알도(30-7, 브라질)와 밴텀급에서 주먹을 맞댄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과도 타이틀전을 펼쳤던 조제 알도는 밴텀급 정상을 향하는 중이다. '전설'로 불리던 알도는 2019년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와의 페더급 패배 이후 밴텀급으로 체급을 전향했지만 말론 모라에스와 페트르 얀과의 경기에서 연거푸 고배를 마신 바 있다.

지난해 말론 베라를 상대로 3연패 사슬을 끊어낸 알도는 바로 직전 경기에서도 페드로 무뇨즈를 꺾으며 상승세를 그리며 밴텀급 랭킹 5위에 올라있다.

UFC 밴텀급 공식 랭킹 4위 롭 폰트는 5연승에 도전한다. 폰트는 지난 5월 생애 첫 UFC 메인 이벤트에 출전해 밴텀급 전 챔피언 코디 가브란트 상대로 만장일치 승리를 이끌어냈다.

이번 대회에 앞서 폰트는 "나는 기복이 컸던 찰스 올리베이라와 더스틴 포이리에의 전적을 보며 느낀다"며 "챔피언이 된 이들처럼 나에게도 기회는 올 것”이라고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또한, 폰트는 "나는 알도의 스타일을 사랑한다. 알도의 경기를 보며 성장했다"며 이목을 주목시켰다.

■ ‘UFC Fight Night: 폰트 vs 알도' 메인카드 대진 (경기순)

[웰터급] 맷 브라운 vs 브라이언 바베레나

[미들급] 브래드 타바레스 vs 브랜든 앨런

[라이트헤비급] 지미 크루트 vs 자마할 힐

[라이트급] 클레이 구이다 vs 레오나르도 산토스

[라이트급] 브래드 리델 vs 라파엘 피지예프

[밴텀급] 롭 폰트 vs 조제 알도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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