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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 나이 2살 동생 유재석에 질투 "요즘 프로그램에서 다른 사람 뽑더라?"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온앤오프' 정재형(사진제공=tvN)
▲'온앤오프' 정재형(사진제공=tvN)
나이 52세 정재형이 식물 집사로서 열정 넘치는 일상을 펼친다.

4일 방송되는 tvN ’온앤오프‘에서는 프로페셔널한 ’뮤지션‘과 ’식물 집사‘로 살아가는 정재형의 일상을 공개한다.

정재형이 콘서트 현장에서 완벽주의 '뮤지션' ON을 공개한다. 이번 공연에서 정재형은 피아노 연주, 지휘 및 총감독까지 모두 직접 맡아 준비 중이다. 평소 예능에서 보여준 유쾌한 캐릭터와는 달리, 뮤지션으로서의 정재형은 완벽주의자 면모를 선보인다. 악기 하나하나 세심하게 디렉션하고, 연습 중 안경이 날아갈만큼 격정적으로 임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식물 집사' OFF도 공개된다. 식물과 함께하는 정재형의 하루 루틴은 부지런 그 자체다. 약 60여 가지가 넘는 다양한 반려 식물들이 있는 그의 집은 마치 식물원 같을 정도다. 정재형은 "봄은 식물을 키우는 사람에게 가장 바쁜 시기"라며 온 집안을 돌아다니며 식물을 가꾼다. 또한 텃밭을 위해 대낮부터 500번 넘게 톱질을 하는 등 열정 넘치는 휴일을 보낸다.

또한 엄정화와 정재형이 절친 케미를 발산한다. 이날 엄정화는 정재형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자기 화분의 분갈이를 부탁하는 스스럼 없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어 갑자기 걸려온 유재석의 전화에 두 사람은 예능 케미를 터뜨리며 웃음을 선사한다. 통화 도중 정재형이 유재석에게 "나도 노래 잘 하는데, 요즘 프로그램에서 다른 사람 뽑더라?"라며 귀여운 질투를 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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