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허성태·곽튜브 출격…팽팽한 심리전 펼치는 이유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5-11-29 19:29:0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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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tvN ‘놀라운 토요일’

tvN ‘놀라운 토요일’이 29일 방송에서 배우 허성태와 크리에이터 곽튜브를 게스트로 맞아 한층 유쾌한 한판 승부를 예고했다.

두 사람은 출연진과 즉각적인 케미를 선보이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달궜고, 서로 절친을 자처하면서도 밀당과 고도의 심리전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프로그램의 애피타이저 게임은 ‘몸으로 말해요 - 명대사 편’으로, 곽튜브는 애청자다운 자신감으로 팀원 선정을 이어갔고 허성태는 허가네 팀을 이끌며 명연기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판토마임의 고수를 자처한 김동현의 활약과 “저 국민 MC 아니에요”라며 손사래 친 신동엽의 재치 있는 멘트가 더해져 초반부터 팽팽한 접전이 벌어졌다.

메인 게임 ‘받쓰’에서는 곽튜브가 “매일 듣는 노래라 안 들어도 쓸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으나, 노래 청취 후 도레미들의 반응은 그리 우호적이지 않아 ‘뻥튜브’라는 신조어를 얻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반면 허성태는 결정적 단어를 정확히 잡아내며 키컴을 가동, 도레미들과의 호흡 속에서 짜릿한 재미를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디저트 게임 ‘도플갱어 퀴즈 - 예능 편’에서는 곽튜브가 “디저트 게임은 1초 컷”이라며 다시 한번 실력을 강조했고, 허성태는 '허카인 댄스'에 이어 새로운 챌린지로 무대 완성에 도전하는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두 게스트의 예측불허 플레이와 출연진 간의 케미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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