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 던 6년 열애 마침표, 소속사 피네이션도 결별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2-12-01 07:34:56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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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현아(HyunA) (사진=국제뉴스DB)
▲ 가수 현아(HyunA) (사진=국제뉴스DB)

가수 현아(나이 30)과 던(나이 28)이 6년 열애를 마치고 소속사와도 이별했다.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 선후배로 만나 지난 2016년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2년 뒤인 2018년 공식 열애를 인정하며 서로를 향한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가수로서 함께 무대에 오르고 스타일리쉬한 모습의 커플 화보도 공개하며 많은 팬들의 지지를 얻었다.

또 커플 반지와 웨딩 컨셉 사진으로 두 사람이 결혼할 것이란 추측도 이어졌던 상황.

현아 던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현아 던 (사진-현아 SNS)

하지만 11월 마지막날인 지난달 30일 짧은 글을 통해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현아는 "헤어졌다"며 "앞으로 좋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기로 했어요", "항상 응원해 주시고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고작 2주전만 해도 함께 다정한 커플화보를 올렸던 터라 팬들은 쉽게 이 사실을 믿지 않았다.

한편 두 사람은 최근 전 소속사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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