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문지효 "입보다는 손이 더.." 과거 발언 열애설에 재조명 됐다

[ 살구뉴스 ] / 기사승인 : 2022-08-19 02:31:46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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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남자 아이돌 그룹 위너의 멤버 강승윤(28)과 같은 소속사 신인 배우 문지효(22)의 길거리 데이트 목격담과 사진이 확산되며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강승윤이 최근 방송에서 한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1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강승윤과 문지효로 추정되는 남녀가 손을 잡고 걸어가는 사진이 유포되어 확산됐습니다. 눈길을 끄는 건 두 사람 모두 파란색으로 옷을 맞춰 입고 손을 꼭 붙잡는 등 연인 사이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이뿐만 아니라 강승윤, 문지효가 검은색 목걸이, 팔찌 등 비슷한 색과 디자인의 액세서리를 착용한 사진이 재조명됐습니다. 이는 그들의 열애설에 힘을 싣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일들에 대해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라는 단호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강승윤♥문지효 열애설 증거? "과거 발언 화제"





사진 = 웨이브 '썸핑' 캡처
사진 = 웨이브 '썸핑' 캡처




강승윤은 웨이브 연애 리얼리티 웹 예능 '썸핑'에서 패널로 출연하여 '썸 때 키스할 수 있습니다?'란 질문에 "저는 하면 그다음으로 가야 한다"라고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이는 키스를 하면 연인 사이로 넘어가야 한다는 의미였습니다.

그러면서 강승윤은 "예를 들어 여러 사람들과 썸을 탈 수 있잖아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어 다급하게 강승윤이 "썸! 사귀기 전인데"라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해당 방송에서 강승윤은 다른 패널들과 대화하다 "손잡는 게 더 소중한 느낌"이라며 "이게 뭔가 더 큰 것 같다"라고 손잡는 행위에 각별한 의미를 뒀습니다.

위와 같이 과거에 했던 강승윤의 발언 때문에 확산된 사진 속 남녀가 손을 잡고 걸어가는 모습이 강승윤과 문지효의 열애 사실을 더욱 확실하게 만들었습니다.






"어디서 본 것 같은데?" 문지효 과거 방송 활동





사진 = 엠넷 '고등래퍼'
사진 = 엠넷 '고등래퍼'




문지효는 2000년생으로 지난 2017년 엠넷 '고등래퍼'에 참가해 일명 '샤샤샤' 랩과 양홍원과 러브라인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던 출연자입니다. '고등래퍼' 출연 당시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1학년이었던 문지효의 웬만한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 또한 단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후 YG엔터테인먼트에 들어간 문지효는 영케이 'TIME LAPSE'의 뮤직비디오와 영화 '기억의 시간'에 출연하여 주목을 받았으며, 지난 3월 발매된 강승윤의 솔로곡 'BORN TO LOVE YOU'에 강승윤의 연인으로 등장하여 신예로 떠올랐습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WINNER' 캡처
사진 = 유튜브 채널 'WINNER' 캡처




한편 강승윤은 1994년생으로 엠넷 '슈퍼스타 K2'에 출연해 최종 파이널 4인에 선정되며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후 남자 아이돌 그룹 위너의 메인 보컬로 데뷔하여 타이틀곡 'REALLY REALLY' '공허해' 'EVERYDAY' 등의 활동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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